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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 가족관계증명서 인터넷 발급 방법 총정리

게린폼 읽는 시간 약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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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유학이나 취업, 국제결혼, 해외 이민, 비자 신청, 외국 기관 제출 등의 업무를 진행하다 보면 한글로 된 가족관계증명서가 아니라 영문 가족관계증명서가 필요한 경우가 있습니다.

이때 많은 분들이 일반 가족관계증명서를 발급받은 뒤 번역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현재는 대한민국 법원의 전자가족관계등록시스템에서 영문증명서를 인터넷으로 직접 발급할 수 있습니다.

특히 영문증명서는 일반 가족관계증명서를 단순히 영어로 번역한 서류와는 차이가 있습니다. 공식 시스템에서 발급되는 별도의 증명서이기 때문에 해외 제출을 준비한다면 어떤 서류가 필요한지 먼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현재 전자가족관계등록시스템은 영문증명서를 별도의 증명서 발급 메뉴로 제공하고 있으며, 영문증명서에는 본인과 부모, 배우자에 관한 사항과 본인의 출생 및 혼인에 관한 사항이 영문으로 기재됩니다.

영문 가족관계증명서란?

정확한 명칭부터 알아둘 필요가 있습니다.

흔히 “영문 가족관계증명서”라고 부르지만 전자가족관계등록시스템에서 제공하는 공식 증명서의 명칭은 영문증명서입니다.

대한민국 법원은 영문증명서를 본인과 부모, 배우자에 관한 사항과 본인의 출생 및 혼인에 관한 사항이 영문으로 기재되는 증명서로 안내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해외 기관에 가족관계나 출생, 혼인 관련 사실을 증명해야 할 때 활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중요한 점은 영문증명서가 모든 가족관계를 전부 표시하는 것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구분영문증명서
본인기재
부모기재
배우자기재
출생 관련 사항기재
혼인 관련 사항기재
모든 가족관계 상세 내역일반 가족관계증명서와 동일하지 않음
발급기관대한민국 법원
발급방법인터넷 등
언어영어

따라서 해외 기관에서 요구하는 서류가 단순한 영문 가족관계 확인인지, 또는 특정 가족관계까지 상세하게 확인해야 하는 것인지 먼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영문 가족관계증명서는 어디에서 발급할까?

영문증명서는 정부24가 아니라 대한민국 법원 전자가족관계등록시스템에서 발급합니다.

현재 공식 홈페이지에는 가족관계증명서, 기본증명서, 혼인관계증명서 등과 별도로 영문증명서 메뉴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검색할 때도 단순히 “영문 가족관계증명서 정부24″라고 찾기보다는 전자가족관계등록시스템 영문증명서로 접근하는 것이 빠릅니다.

영문 가족관계증명서 인터넷 발급 준비물

인터넷 발급을 위해서는 본인확인 절차를 진행할 수 있어야 합니다.

준비사항필요 여부
PC 또는 스마트폰필요
인터넷 연결필요
본인인증필요
공동인증서 등 인증수단이용 가능한 방식 확인
프린터출력할 경우 필요
영문 이름 확인매우 중요

여기서 일반적인 가족관계증명서와 비교해 특히 신경 써야 하는 부분이 영문 이름입니다.

해외에서 사용할 서류이기 때문에 여권과 영문 이름이 다르면 서류 제출 과정에서 추가 확인을 요구받을 수 있습니다.

영문 가족관계증명서 인터넷 발급 방법

이제 실제 발급 과정을 순서대로 살펴보겠습니다.

1. 전자가족관계등록시스템 접속

먼저 대한민국 법원 전자가족관계등록시스템에 접속합니다.

첫 화면에서 증명서 발급 메뉴를 찾습니다.

현재 홈페이지에는 가족관계증명서와 별도로 영문증명서가 표시되어 있습니다.

2. 영문증명서 선택

증명서 발급 메뉴에서 영문증명서를 선택합니다.

일반 가족관계증명서를 먼저 발급한 뒤 별도로 번역하는 것이 아니라, 영문증명서 발급 메뉴에서 직접 신청하는 방식입니다.

3. 이용약관 및 신청 안내 확인

신청 화면에 표시되는 이용 안내와 약관을 확인합니다.

이후 본인 확인을 위한 정보를 입력하고 인증 절차를 진행합니다.

4. 본인인증 진행

본인 확인에 필요한 인증 절차를 진행합니다.

인증 방식은 시스템 운영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실제 신청 화면에서 제공되는 인증방법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5. 영문증명서 신청 내용 확인

영문증명서 발급 과정에서 필요한 정보를 확인합니다.

이때 특히 본인의 영문 이름과 가족의 영문 이름이 어떻게 표시되는지 주의해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6. 영문 이름 입력 및 확인

해외 제출용 서류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 중 하나입니다.

여권을 이미 가지고 있다면 여권에 기재된 영문 이름과 동일하게 작성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예를 들어 여권의 영문 이름이 HONG GILDONG인데 다른 방식으로 영문 이름을 작성하면 해외 기관에서 동일인 여부를 추가로 확인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따라서 영문증명서를 신청하기 전에 다음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 여권 영문 이름
  • 배우자의 여권 영문 이름
  • 부모의 영문 이름
  • 영문 이름의 철자
  • 띄어쓰기
  • 성과 이름의 순서

특히 해외 비자나 이민 관련 서류라면 이름 철자를 임의로 바꾸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영문증명서에는 어떤 내용이 나오나?

전자가족관계등록시스템의 공식 안내에 따르면 영문증명서에는 다음과 같은 내용이 포함됩니다.

  • 본인에 관한 사항
  • 부모에 관한 사항
  • 배우자에 관한 사항
  • 본인의 출생에 관한 사항
  • 본인의 혼인에 관한 사항

여기서 일반 가족관계증명서와 차이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일반 가족관계증명서는 본인과 부모, 배우자, 자녀에 관한 사항이 기재되는 증명서입니다. 반면 영문증명서는 공식 안내상 본인과 부모, 배우자 및 본인의 출생·혼인 관련 사항을 영문으로 기재하는 별도의 증명서입니다.

따라서 자녀를 포함한 모든 가족관계를 영문으로 증명해야 한다면 영문증명서만으로 충분한지 반드시 제출기관에 확인해야 합니다.

영문 가족관계증명서와 일반 가족관계증명서 차이

두 서류를 혼동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구분일반 가족관계증명서영문증명서
언어한국어영어
발급기관대한민국 법원대한민국 법원
부모표시표시
배우자표시표시
자녀가족관계증명서의 종류·기재사항에 따라 확인영문증명서의 기재 범위 확인 필요
출생 관련가족관계등록사항에 따라 확인영문으로 표시
혼인 관련가족관계등록사항에 따라 확인영문으로 표시
해외 제출번역이 필요할 수 있음해외 제출 목적으로 활용 가능
번역문별도 필요 가능영문으로 발급

따라서 해외 제출이라고 해서 무조건 일반 가족관계증명서를 영문으로 번역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먼저 영문증명서를 제출해도 되는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영문증명서 PDF 저장 방법

인터넷으로 영문증명서를 발급받은 뒤 파일 형태로 제출해야 하는 경우 PDF 저장 방법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전자가족관계등록시스템 접속
  2. 영문증명서 신청
  3. 본인인증
  4. 발급 내용 확인
  5. 출력 메뉴 선택
  6. PDF 저장 기능 선택
  7. 저장 위치 지정
  8. 파일 저장

Windows PC에서는 인쇄 화면에서 PDF 저장 기능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PDF 파일을 저장할 수 있다는 것과 해외 기관이 PDF 파일을 제출서류로 인정한다는 것은 별개의 문제입니다.

해외 학교나 회사, 대사관, 이민국, 은행 등에 제출한다면 해당 기관에서 요구하는 제출방식을 확인해야 합니다.

영문증명서를 이메일로 제출해도 될까?

해외 기관에 제출하는 경우 이메일로 PDF 파일을 보내야 하는 상황도 있습니다.

하지만 기관에 따라

  • PDF 파일
  • 출력본
  • 원본 증명서
  • 아포스티유가 첨부된 서류
  • 영사확인을 받은 서류
  • 별도의 공증 번역본

등 요구하는 방식이 다를 수 있습니다.

따라서 단순히 영문증명서를 발급받았다고 해서 모든 해외 기관에서 바로 인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특히 비자, 이민, 해외 대학 입학, 해외 취업, 국제결혼, 상속 등 중요한 절차라면 제출기관의 최신 서류 안내를 먼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영문증명서에 아포스티유가 필요한 경우

해외에서 한국의 공문서를 사용할 때는 제출기관이나 해당 국가의 절차에 따라 아포스티유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이때 중요한 것은 영문증명서를 발급받는 것과 아포스티유를 받는 것은 별개의 절차라는 점입니다.

따라서 해외 기관에서 “영문 가족관계증명서 + 아포스티유”를 요구한다면 영문증명서를 발급한 뒤 아포스티유 절차까지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반대로 아포스티유가 필요하지 않은 기관에 불필요하게 추가 절차를 진행할 필요도 없습니다.

결국 가장 정확한 방법은 제출기관의 안내문에서 다음 항목을 확인하는 것입니다.

  • 영문증명서 인정 여부
  • 원본 제출 여부
  • 발급일 제한
  • 아포스티유 필요 여부
  • 번역공증 필요 여부
  • PDF 제출 가능 여부

영문 가족관계증명서 발급 수수료

인터넷 발급 시 수수료는 발급 화면에서 최신 안내를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온라인 증명서 발급 수수료는 서비스 종류와 발급 방식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블로그 글에서 특정 금액을 고정적으로 단정하기보다는 실제 신청 화면에 표시되는 수수료를 확인하는 방식이 안전합니다.

정책이나 행정서비스는 변경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영문증명서 발급 시간은?

온라인 발급이라고 해서 항상 24시간 동일하게 이용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전자가족관계등록시스템에는 시스템 점검이나 서비스 변경에 관한 공지가 올라올 수 있습니다. 실제로 2026년 8월에도 일부 서비스 점검 안내가 게시되어 있습니다.

해외 출국이나 비자 제출처럼 날짜가 정해져 있는 경우에는 마지막 날에 발급하려 하지 말고 미리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영문 이름이 잘못 표시되면 어떻게 해야 할까?

영문증명서를 발급받은 뒤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하는 부분입니다.

특히 다음을 확인하세요.

  • 본인의 영문 이름
  • 부모의 영문 이름
  • 배우자의 영문 이름
  • 생년월일
  • 출생 관련 내용
  • 혼인 관련 내용

여권과 영문 이름이 다른 경우에는 해외 기관에서 추가 서류를 요구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따라서 해외 제출을 목적으로 한다면 발급 직후 서류 내용을 확인하고 문제가 있다면 제출 전에 해결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녀가 영문증명서에 나오지 않는다면?

이 부분도 일반 가족관계증명서와 영문증명서를 구분해야 합니다.

영문증명서는 공식적으로 기재되는 가족관계 범위가 일반 가족관계증명서와 동일하지 않습니다. 전자가족관계등록시스템도 영문증명서의 기재 범위를 본인과 부모, 배우자 및 본인의 출생·혼인 관련 사항으로 안내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자녀와의 관계를 해외에서 증명해야 하는 상황이라면 영문증명서에 원하는 내용이 포함되는지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필요한 관계가 표시되지 않는다면 일반 가족관계증명서와 번역문 등 다른 서류가 필요한지 제출기관에 문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영문 가족관계증명서가 필요한 대표적인 경우

영문증명서는 해외와 관련된 여러 상황에서 활용될 수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다음과 같은 경우를 생각할 수 있습니다.

  • 해외 유학 서류 제출
  • 해외 대학 입학
  • 해외 취업
  • 해외 이민
  • 비자 신청
  • 국제결혼
  • 해외 금융기관 업무
  • 가족관계 확인이 필요한 해외 행정업무
  • 해외 기관에서 출생·혼인관계를 확인해야 하는 경우

다만 기관마다 인정하는 서류가 다르기 때문에 사용 목적에 맞는 증명서인지 확인하는 과정이 가장 중요합니다.

영문 가족관계증명서 발급 전 체크리스트

해외 제출용이라면 발급 버튼을 누르기 전에 다음 내용을 확인해 보세요.

확인사항체크
영문증명서가 필요한가?
일반 가족관계증명서가 필요한 것은 아닌가?
제출기관에서 영문증명서를 인정하는가?
여권 영문 이름과 일치하는가?
부모·배우자 등 필요한 관계가 표시되는가?
발급일 제한이 있는가?
PDF 제출이 가능한가?
원본 제출이 필요한가?
아포스티유가 필요한가?
번역공증이 필요한가?

이 체크리스트만 확인해도 해외 제출 과정에서 서류를 다시 발급받는 일을 상당 부분 줄일 수 있습니다.

영문 가족관계증명서 인터넷 발급 순서

전체 과정을 간단하게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 대한민국 법원 전자가족관계등록시스템 접속
  2. 증명서 발급 메뉴 선택
  3. 영문증명서 선택
  4. 신청 정보 확인
  5. 본인인증
  6. 영문 이름 및 가족관계 정보 확인
  7. 증명서 발급
  8. 발급 내용 검토
  9. 출력 또는 PDF 저장
  10. 제출기관의 요구 방식에 맞춰 제출

현재 전자가족관계등록시스템은 영문증명서를 별도 메뉴로 제공하고 있으며, 가족관계증명서·기본증명서·혼인관계증명서 등도 함께 발급할 수 있습니다.

영문 가족관계증명서 인터넷 발급 핵심 정리

궁금한 내용답변
어디에서 발급하나?대한민국 법원 전자가족관계등록시스템
정부24에서 발급하나?영문증명서는 전자가족관계등록시스템 이용
공식 명칭은?영문증명서
어떤 내용이 나오나?본인·부모·배우자 및 본인의 출생·혼인 관련 사항
한국어 가족관계증명서와 같은가?동일하지 않음
PDF 저장 가능?출력 과정에서 PDF 저장 방식 활용 가능
해외 제출 가능?기관의 요구조건에 따라 가능
아포스티유가 항상 필요한가?제출기관 및 국가의 요구사항 확인 필요
여권 영문 이름과 맞춰야 하나?해외 제출이라면 일치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
자녀가 반드시 표시되나?영문증명서의 기재 범위를 확인해야 함
발급 전 가장 중요한 것해외 제출기관의 최신 요구사항 확인

마무리

영문 가족관계증명서를 인터넷으로 발급받는 방법은 생각보다 간단합니다.

가장 먼저 기억해야 할 것은 영문 가족관계증명서라는 이름으로 찾기보다 대한민국 법원 전자가족관계등록시스템의 ‘영문증명서’ 메뉴를 이용하는 것입니다.

현재 공식 시스템에서는 영문증명서를 별도로 제공하고 있으며, 본인과 부모, 배우자에 관한 사항과 본인의 출생 및 혼인에 관한 사항을 영문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만 해외 제출용 서류는 국내 기관에 제출하는 서류보다 확인할 사항이 많습니다.

특히 다음 네 가지는 반드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 영문 이름이 여권과 일치하는지
  • 제출기관에서 영문증명서를 인정하는지
  • 아포스티유나 번역공증이 필요한지
  • 발급일이나 제출방식에 별도 조건이 있는지

영문증명서를 발급받았다는 이유만으로 모든 해외 기관에서 자동으로 인정되는 것은 아니므로, 최종적으로는 서류를 제출할 기관의 최신 안내를 기준으로 준비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전자가족관계등록시스템은 2026년 8월에도 서비스 점검 및 이용 관련 공지를 게시하고 있으므로 실제 발급 시에는 최신 시스템 안내를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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