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시니어클럽 일자리, 채용 바로가기
용산시니어클럽은 2026년 6월 새로 문을 연 노인일자리 전문기관입니다. 개관과 함께 270명의 노인역량활용사업 참여자를 모집했으며 앞으로 공동체사업단과 취업알선 등 다양한 일자리를 확대할 예정입니다. 현재 참여 가능한 일자리와 모집공고부터 확인해 보세요.
용산시니어클럽은 2026년 새로 문을 열었습니다
용산시니어클럽은 다른 서울지역 시니어클럽과 달리 최근 새롭게 운영을 시작한 기관입니다.
2026년 6월 22일 서울 용산구 백범로 329에 정식 개관했으며, 어르신의 일자리 창출과 사회참여를 전문적으로 지원합니다.
시설은 지하 1층부터 지상 4층 규모로 조성됐으며 교육실과 상담실, 공동체사업단 운영공간 등을 갖추고 있습니다.
앞으로 노인역량활용사업을 비롯해 공동체사업단과 취업알선 등을 운영하고, 시니어카페 바리스타와 한식당 같은 새로운 형태의 일자리도 확대할 계획입니다.
따라서 과거 용산구 노인일자리 정보만 확인하기보다 2026년 새로 개관한 용산시니어클럽의 모집정보를 함께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2026년 용산시니어클럽 일자리 270명 모집
용산구는 용산시니어클럽 개관을 앞두고 2026년 6월 노인역량활용사업 참여자 270명을 모집했습니다.
이번 모집은 총 8개 사업단으로 구성됐습니다.
| 사업 | 모집인원 | 주요 연령기준 |
|---|---|---|
| 공공시설지원사업 | 45명 | 60세 이상 신청 가능 |
| 시니어컨설턴트 | 9명 | 60세 이상 신청 가능 |
| 노인일자리서포터즈 | 24명 | 60세 이상 신청 가능 |
| 안전관리지원사업 | 67명 | 60세 이상 신청 가능 |
| 온동네초등돌봄지원사업 | 16명 | 60세 이상 신청 가능 |
| 보육시설지원사업 | 70명 | 65세 이상 |
| 방과후돌봄지원사업 | 13명 | 65세 이상 |
| 노인시설지원사업 | 26명 | 65세 이상 |
총 270명 가운데 60세 이상부터 신청할 수 있는 5개 사업에서 161명, 65세 이상 대상 3개 사업에서 109명을 모집했습니다.
따라서 60대 초반이라도 신청할 수 있는 용산시니어클럽 일자리가 있습니다.
어떤 일을 하게 될까?
노인역량활용사업은 단순한 공익활동보다는 어르신의 기존 경험과 업무능력을 활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일자리입니다.
공공시설지원사업 참여자는 우체국과 도서관, 박물관 등에서 업무를 지원합니다.
시니어컨설턴트는 일자리를 찾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취업상담과 알선을 지원하고, 안전관리지원사업 참여자는 지하철 역사와 치안센터 등에서 안전 관련 활동을 합니다.
이외에도 보육시설과 방과후 돌봄, 노인시설 등에서 활동하는 일자리가 운영됩니다.
본인의 경력이나 관심분야와 맞는 사업을 선택해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활동기간과 시간은 얼마나 될까?
2026년 6월에 모집한 노인역량활용사업 참여자는 7월부터 12월 말까지 6개월 동안 활동하도록 계획됐습니다.
활동시간은 월 60시간, 월 20회입니다.
다만 이는 2026년 6월 모집공고를 기준으로 한 조건입니다.
앞으로 추가되는 공동체사업단이나 취업알선형 일자리 등은 활동시간과 근무조건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새 모집공고가 올라오면 해당 조건을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정기모집을 놓쳤다면 현재 일자리를 확인하세요
용산시니어클럽은 2026년 중간에 새로 개관했기 때문에 다른 지역 시니어클럽처럼 연말 정기모집만 확인해서는 안 됩니다.
실제로 6월에 신규 노인일자리 참여자를 대규모로 모집했고 앞으로 공동체사업단 등 새로운 사업 확대도 예정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지금 일자리를 찾고 있다면 지난 모집기간만 보고 신청이 끝났다고 판단하지 말고 현재 새롭게 모집하는 사업이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노인일자리여기에서는 용산구를 선택해 현재 모집 중인 노인일자리를 찾아볼 수 있습니다.
용산시니어클럽뿐 아니라 용산구 내 다른 노인일자리 수행기관에서 모집하는 일자리도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용산시니어클럽 일자리 신청방법
2026년 6월 진행된 노인역량활용사업 모집에서는 용산시니어클럽을 직접 방문하는 방식으로 신청을 받았습니다.
당시 신청기간은 6월 15일부터 19일까지였으며 혼잡을 줄이기 위해 출생연도 끝자리에 따른 5부제를 운영했습니다.
신청자는 최근 3개월 이내 발급한 주민등록등본 1부를 준비해 용산시니어클럽을 방문하도록 안내됐습니다.
새로운 모집에서는 신청기간이나 준비서류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현재 모집공고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용산시니어클럽 위치와 전화번호
용산시니어클럽은 용산꿈나무종합타운 제2별관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 기관명: 용산시니어클럽
- 주소: 서울특별시 용산구 백범로 329
- 대표전화: 02-2231-0270
- 주요 업무: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 주요 사업: 노인역량활용사업, 공동체사업단, 취업알선 등
2026년 6월 개관한 새로운 기관이기 때문에 일부 기존 기관 안내 페이지에는 아직 주소나 전화번호가 반영되지 않은 곳도 있습니다.
방문하기 전에는 대표전화로 현재 모집 중인 일자리와 접수방법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용산구 노인일자리는 총 2,247명 규모로 확대
용산시니어클럽 개관은 단순히 새로운 시설 하나가 생긴 것에 그치지 않습니다.
용산구는 시니어클럽 개관을 계기로 465개의 신규 노인일자리를 만들 계획을 세웠습니다.
이에 따라 2026년 용산구 전체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자는 총 2,247명 규모로 확대될 전망입니다.
6월에 모집한 노인역량활용사업 270명은 이 신규 일자리 확대계획의 일부입니다.
앞으로 공동체사업단과 취업알선 등의 사업이 확대될 예정이므로 용산구에서 노인일자리를 찾는 분이라면 새로운 모집공고를 계속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용산시니어클럽 채용은 따로 확인하세요
‘용산시니어클럽 채용’을 검색했다면 노인일자리 참여와 기관 직원 채용을 구분해야 합니다.
노인일자리 참여는 60세 또는 65세 이상 어르신 등이 사업에 참여하는 것입니다.
반면 직원 채용은 용산시니어클럽에서 노인일자리 사업을 운영할 사회복지사나 담당자, 회계담당자 등으로 근무하는 일반 채용입니다.
용산시니어클럽은 2026년 개관 전부터 노인일자리담당자와 안전전담인력 등의 종사자를 모집했습니다.
또한 2026년 9월에도 직원 채용이 진행됐습니다.
따라서 기관 자체에 취업하려는 분은 노인일자리 참여자 모집공고가 아니라 직원 채용공고를 찾아야 합니다.
2026년 9월 용산시니어클럽 직원 채용
2026년 9월에는 용산시니어클럽에서 회계담당자 또는 5급 사회복지사 1명을 모집하는 채용공고가 등록됐습니다.
근무지는 용산구 백범로 329 용산시니어클럽이며 주 5일, 주 40시간 근무 조건입니다.
업무는 채용분야에 따라 회계·총무 업무 또는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을 담당합니다.
사회복지사 2급과 전산회계 2급 등의 자격을 우대하고 실제 운전 가능자도 우대조건에 포함됐습니다.
급여는 2026년 서울시 사회복지시설 인건비 가이드라인을 준용하도록 안내됐습니다.
직원 채용은 모집할 때마다 분야와 자격조건이 달라지므로 최신 채용공고를 확인해야 합니다.
용산시니어클럽 일자리 신청 순서
처음 신청한다면 다음 순서대로 확인하면 어렵지 않습니다.
- 용산구청에서 용산시니어클럽 관련 최신 모집공고를 확인합니다.
- 노인일자리여기에서 용산구의 현재 모집 일자리를 검색합니다.
- 신청하려는 사업이 60세 또는 65세 이상 대상인지 확인합니다.
- 활동내용과 활동기간, 근무조건을 확인합니다.
- 공고에서 요구하는 준비서류를 챙깁니다.
- 용산시니어클럽 또는 공고에서 지정한 접수처에 신청합니다.
- 모집이 끝났다면 추가 또는 신규 사업 모집 여부를 문의합니다.
직원으로 취업하려는 경우에는 노인일자리 참여자 모집이 아니라 고용24 등에서 용산시니어클럽의 직원 채용공고를 확인하면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용산시니어클럽은 언제 생겼나요?
2026년 6월 22일 정식 개관했습니다. 용산구 백범로 329에 위치하며 노인일자리와 사회참여 지원을 전문적으로 담당합니다.
60세 이상이면 신청할 수 있나요?
사업에 따라 가능합니다. 2026년 6월 모집한 8개 노인역량활용사업 가운데 공공시설지원사업, 시니어컨설턴트, 노인일자리서포터즈, 안전관리지원사업, 온동네초등돌봄지원사업은 60세 이상부터 신청할 수 있었습니다.
현재도 일자리를 신청할 수 있나요?
6월에 진행된 270명 모집은 종료됐지만 용산시니어클럽은 새로 개관한 기관으로 앞으로 다른 사업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 현재 모집 여부는 용산구청과 노인일자리여기에서 다시 확인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용산시니어클럽 직원으로 취업할 수도 있나요?
가능합니다. 노인일자리 참여자 모집과 별도로 기관 직원 채용이 진행됩니다. 2026년 9월에도 회계담당자 또는 사회복지사 직원 채용이 실제 진행됐습니다.
마무리
용산시니어클럽은 2026년 6월 새롭게 문을 연 만큼 앞으로 일자리 사업이 확대될 가능성이 있는 기관입니다.
개관과 함께 노인역량활용사업 270명을 모집했고 용산구는 시니어클럽을 통해 총 465개의 신규 노인일자리를 만들 계획입니다.
따라서 정기모집 기간만 기다리기보다 용산구청과 노인일자리여기에서 현재 새롭게 모집하는 사업이 있는지 확인해 보세요.
기관 자체에 취업하려는 경우에는 노인일자리 참여자 모집과 구분해 용산시니어클럽의 직원 채용공고를 확인하면 됩니다.
게린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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